Ahrensburg성을 떠나면서 마지막으로 성을 뒤돌아보고 찍은 사진이다. 저 녹색의 팔각지붕들을 언제쯤 다시 볼 수 있을지 마음 한켠이 약간 쓸쓸해졌다.


계속 이어지는 내용